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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풀리고 만물이 깨어나는,

1년 양생(養生)이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봄에는 바람이 많고 일고 인체의 기운이 왕성해집니다.

간에 기운이 넘치면 비위가 약해지므로

신맛을 줄여 몸의 한기를 몰아내고 양기를 안정시킬 수 있게

부드럽고 완만하게 흐르는 기운으로

​비채나에서 봄을 준비해 올립니다.

Spring is the season of rebirth and new beginnings.

As we wake up from the cold,

our bodies become revitalized with new energy.

As we become more active,

our bodies seek more nutrients.

Bicena has prepared gentle flavors of spring

to stabilize your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