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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만물이 혹독한 계절을 잘 견뎌내고

이듬해 싹을 틔우기 위해 기운을 저장하듯

인체 역시 겨우내 기운의 소모를 줄이고

갈무리를 위한 계절입니다.

다가오는 봄을 위해 정기(精氣)를 머금고

재충전을 위해 뿌리의 따뜻한 기운으로

​비채나의 겨울을 준비했습니다.

Winter is the season to conserve energy

to overcome the cold and prepare for

the upcoming time of rebirth. 

Bicena has prepared the flavors to revive the spirit

with the warmth and nourishment of the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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